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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20  편집부
수원시, 평동 ․ 고색동 주차장은 특혜

- “이나 불법 주차장 경쟁

- 주차장으로 하려면 주 용도가 주차장으로 허가 받아야

- 최소 2종 근린생활 시설 내놓고 주변 ”. “부지까지 불법 주차장 둔갑

 

  

전국에서 자동차 판매 제일 많은 곳이 있다면 수원 평동과 고색동 일대 매매 단지로 밝혀지고 있다.

 

평동, 고색동은 수원 군 비행장 소음으로 고통은 뒤로 하고 눈앞에 보이는 것은 불법 주차장 마을로 둔갑되고 있다.

 

이러다 보니 아예 지목변경 없이 이나 에도 주차장으로 둔갑 주차 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다.

 

평동 21-15번지와 22-2, 105-29는 답으로 되어 있으며 평동 21-20은 전으로 되 있는데도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것뿐만 아니라 일대 동남아 수출로 대기중인 중고차에서 엔진 오일이나 미션오일 등이 흘러나와 주변 환경오염을 부추기는가 하면 폐차 직전의 차량들도 주차 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차장으로 사용하려면 지목이 주차장으로 허가를 받아야 되는데 그런 용도에 맞는 부지를 사용해야 되는데, 2종 근린생활 시설에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평동, 고색동 일대 자동차 매매 일부 업자들이 2종 근린생활 시설로 허가를 받고 난뒤 주변 이나 용지까지 주차장으로 용도변경 없이 불법 중고 자동차 매매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어 매매단지 업자의 특혜를 주고 있다는 논란이다.

 

이곳 주민 박모씨도 주차장을 용도변경 없이 으로 되 있는 가운데 아예 자갈로 깔아놓고 버젓이 주차장으로 경쟁하듯 사용하고 있다, “문제는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권선구청앞에 조성된 일반상업 용지까지 중고차 매매 단지로 둔갑 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이러한 불법 주차장으로 사용시 이행 강제금이나 1년에 한번씩 원상회복 될 때까지 과태료를 부과 할수 있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논란이 되고 있는 번지수에 용도 변경이 제대로 되 있는지 확인하여 볼법이 있다면 단속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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