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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5  편집부
봄 단비에도 하수구로 오염 물질 버려
- 오염 물질 버리는 것 흔히 볼수 있다 주장
- 주민들 수차례 민원내도 개선 되지 않아

봄 단비에도 기다렸다는식 인근공장 오염물질이 하수고로 흘러나와 오창 저수지 환경을 오염 시키고 있다.

 

지난 23일 충남 천안시 남구 동면 화덕리 산70번지 하수구에는 봄단비에도 불구하고 인근공장에서 버린 것으로 의심되는 오염 물질이 하수구로 흘러나와 오창저수지로 흘러 들어 가고 있다.

   
  

인근 주민에 따르면 이곳 하수구는 이러한 현상을 자주 볼수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주민들은 천안시청으로 수차례 민원을 내도 개선 되지 않고 단속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하다고도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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