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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8  편집부
수원 컨벤션센터의 전망과 개선점
-기획 잉태후 19년만에 빛으로 선보여
-CNN이 보도한 한국에서 꼭 가보고 싶은곳 선정
-광교 5블럭 공용주차장 부지를 상업용지로 둔갑

먼저CNN이 보도한 한국에서 가보고 싶은 곳 중하나가 수원 화성행궁과 광교 호수 공원의 경관을 꼽을수가 있다.

 

수원 컨벤션센터는 야외 공연장과 광교호수 공원으로 연결 시민들과 함께 즐길수 있는 문화, 쇼핑, 휴식공간으로 볼수 있다.

 

앞으로 지식 산업을 기반으로 수원형 특화, 전시, 컨벤션 행사에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수원 컨벤션센터는 기획에서 시작 준공까지 무려 19년의 잉태끝에 지하 2층 지상5층 연면적 97,602로 전시장엔 컨벤션홀등을 가춘 가운데 329일 오후 5시 준공식을 시작으로 축하 공연이 이어지면서 4시간동안 행사가 이루어진다.

   
  

개선할 점이 있다면 광교 컨벤션센터는 교통문제 어떻게 풀어야할지 주목되고 있다.

 

19년전 광교 컨벤션센터는 계획할 때 인구 75천으로 예상 했으나 20여차례 계획변경으로 광교5블럭 공용 주차장 부지를 상업 용지로 둔갑 되기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현재는 12(60%증가)이 되는 인구 증가로 교통문제 해결 점도 남겨 놓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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