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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27  편집부
화안시민 감시단, 탄도항일대 환경정화 나서
- 화옹지구 농민들, 화성시청 앞에서 농업용 담수화 촉구 집회
- 화안사업단, 화옹지구담수 탄도항으로 연결시도 화성시가 반대 나서

한국농어촌공사화안사업단은 시화,화옹지구 간척지 개발을놓고 화성시와 갈등을 빚고 있다.

 

화옹지구 농민들은 “1991년 화옹지구 방조제 건설이후 농민들의 숙원사업인 담수호를 줄기차게 요구해도 변한게 없다고 밝히고 있다.

 

화옹지구 이지역 농민인들은 농업용수 담수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화성시청 앞에서 26일 하였다.

 

농어촌공사 화안사업단측에서도 화옹지구 담수호를 탄도항으로 연결하는 배수관 공사를 추진하려 하고있지만 화성시가 허가를 내주지못해 탄도항 일대 농민들은 물부족사태를 매년 맞이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26일 탄도항에는 화안사업단 관계자와 화안시민감시단 회원들이 함께 쓰레기수거에 나서는 등 깨끗한 환경 대청소를 실시 하기도 했다.

 

특히 이지역 화안시민감시단회원들은 모임이 있을때마다 주변 화옹, 시화지역 청소정화에나서 자연보호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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