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19.9.19 13:56
 http://www.joongboonews.com/news/172472
발행일: 2019/08/16  편집부
골동품 매장 최대 수도권 등장
- 휘귀골동품 매주 수요일 금요일 경매에 이뤄져
- 전곡항하면 만물골동품 경매시장으로 인기몰이

수원권 최대 골동품경매장이 화성시 전곡항에 마련됐다.

 

골동품 경매시장은 전곡종합수산시장 2층에 마련 됐다.

 

경매장 면적만 300평 규모로 수도권 최대 규모로 다양한 골동품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부터 전국에서 골동품들이 몰려 들고 있다.

 
 

골동품 경매장은 골동품만 있는것이 아니라 간단한 식사와커피도 제공 긴시간 골동품들을 볼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수도권 최대 골동품 경매장에는 희귀한 골동품들도 경매에 수시로 올라와 사가려는 관람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곳 경매장을 운영하는 최영철사장은 전곡항하면 관광명소로 생각하고 있지만, 관광객들은 골동품경매장을 찾는이가 더 많다며전곡항 골동품 경매장에 대한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수원에 사는 김모씨는 휴가철 전곡항을 우연히 들러 관광 왔다가 골동품경매장이 있는 것을 들러 이제는 이곳을 자주 찾는다고고 했다.

 

전곡항 골동품경매장은 오만가지 만물을 경매에 올려지고 있어 관람객들의 눈빛도 좋은 물건 놓지지 않으려고 집중하고 있다.

 

이렇게 집에 보관하기 힘든 골동품들은 이곳 전곡항으로 와서 관광도 하고 골동품 경매장와서 경매하는 것도 일석이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권중섭 기자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