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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23  편집부
제부도 소방서 근무자는 누구인가?
- 바닷물이 닫혀 응급 환자가 발생하면 소방서로 발길
- 주민들 관광객들 소방지소는 꼭 필요한 관계 유지 눈길

제부도하면 하루 두 번 바닷물이 열리고 닫히는 곳으로 일명 모세의 기적이라고 하며 관광객들이 제부도를 찾고 있다.

 

이러한 제부도는 만약 좋은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바닷물이 닫히면 해외로 볼수 있다.

 

서울이서 온 김모씨는 바닷물이 닫히자 외부에서 걸려오는 전화에 어디냐고 묻자하는말 해외에 있다고 할 정도로 유머로 넘기곤 하는 곳이다.

 

그렇지만 제부도 하면 약국은 없고 유일하게 보건지소가 있지만 이마져 휴일이면 관광객들이 간단한 치료나 의약품을 구하려 보건지소를 찾지만 문을 굳게 닫혀 있어 바로 옆 보이는 것이 제부도소방서로 발길을 옴겨 응급처치 정도 간단하게 소방지서에서 처리 해주고 있다.


 

사진설명 : 간단한 슈퍼, 약국에서 판매되는 상비약 정도 마련해 놓고 있다.

 

이렇게 제부도를 찾는 관광객 뿐만 아니라 이곳 주민들도 보건지소가 문이 닫혀 있으면 소방지소로 발길을 옴겨 간단한 치료를 받고 있다.

 

제부도 주민 최모씨는 소방지소에서 응급환자들이 발생하면 먼저 소방지소를 찾는다고 한다.

 

이렇게 제부도 소방지소는 근무자와 주민과의 밀접한 생활을 하다가 갑자기 다른지역 근무 발령으로 새로운 소방근무자가 오면 주민들과 친숙한 시간은 지연 되고 있다.

 

제부도 이모씨 어른도 정이 들만하면 소방 근무자가 자주 바뀌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한다.

 

제부도는 관광지로 널리 알려져 있는것도 있지만 소방서 근무자가 소방업무의 간단한 응급 업무까지 봐주고 있어 주민들은 소방서 근무자와의 우애는 어느때보다 깊어지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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