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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30  편집부
다시 옛 삼국시대 진형 그려가

  

피 흘려 힘든고비 넘기고 한숨 돌리나 했더니 국내에서 이잰 또 다시 발짝 최근 좌파, 후파 극세를 보이고 있다.

 

숨통 트이자 좌,우들의 형태는 피를 흘려봐야 진정될지 걱정 수준이다.

 

옛 삼국시대가 떠오른다.

 

이미 북한의 거대한 고려가 형성 돼 있고 그리고 남한의 좌, 우 싸움으로 신라, 백제 다시 옛 진형구도로 그려져 가고 있다.

 

정신 못 차리는 시리아 사태로 민족적 탈출을 아시는지, 우리국민들 혼란이 오기전에 교통정리 되는 새로운 시대가 그리워진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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