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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28  편집부
수원시 고문변호사 특정 고 출신 사건 의뢰 의혹
- 정보공개 신청해도 영업상 비밀이라 밝힐수 없어
- 염태영수원시장 특정 고 출신 자문, 사건의 의혹

수원시가 고문 변호사로 10여명을 위촉 법률자문을 받아오고 있다.

 

이들 변호사 중 수원 특정고 출신 변호사가 수원시 자문을 많이 받고 있다는 제보에 수원시를 상대로 정보공개를 신청 하였지만 수원시는 개인영업 비밀이라며 공개 할 수 없다고만 밝히고 있다.

  

수원시 고문 변호사를 수원시청 사건의뢰 하면서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는 개인 영업비밀 이라며 하지만 뒷 배경에는 염태영수원시장 출신고 변호사가 자리 잡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염태영수원시장 특정 고 출신 수원시 고문변호사는 아예 수원시청 부근에 변호사 사무실까지 내놓고 있어 의혹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이와관련 수원시 관계자는 특정 고문 변호사에게 사건의뢰 하지 않고 골고루 사건의뢰하고 있다고 만 밝히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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