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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13  편집부
2019 경기도의회 경기신용보증재단 행정사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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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경기도 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민우 이사장은 23년전 대리에서 시작, 이사장까지 올라 온 입지전적 인물입니다.

 

신명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 신명순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행감에 성실히 답변하겠다고 임원진들과 함께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올해로 23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민우 이사장은 1996년 재단 창립 시 대리로 입사해 이사장까지 올라온 입지적 인물입니다. 이민우 이사장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 왔다며,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보증재원 출연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말까지 142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전국 16개 지역 신용보증재단 최초로 보증공급 실적 26조원을 돌파했다고도 밝히고 있습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올해 도내 중소기업 6천여 개 업체에 453억 원, 소상공인 54천여 개 업체에 12651억 원, 6만여 개 업체에 2104억 원의 보증공급 실적을 행감장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 전역을 담당하는 영업점 설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중장기 발전전략과 사업계획을 세워 선진종합금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했습니다.

 

중부뉴스 신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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