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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8  편집부
이재명 경기지사 2심 선거법으로 유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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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심에서 4가지 혐의 중 친형 강제 입원건만 유죄, 300만원이 나왔습니다.

 

재판장 주변 현장을 노정애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이재명 경기도지사 2심이 열리고 있는 수원 고등법원으로 가 보겠습니다.

 

수원고등법원 입구에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억지항소,기계적항소,체면항소 등 항소를 기소하라는 현수막이 보이고 있습니다.

 

37일째 법원 입구에서 천막 농성에 들어간 이재명 측 관계자들은 이재명 억지항소 기각하라는 현수막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37일째 천막농성을 하고있는 관계자와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인터뷰 : 김산, 산하

 

반면 반대편에서는 사기꾼 정치인 이재명을 구속하라는 피캣도 보이고 있습니다.

 

방송사 카메라 맨들도 미리 자리잡아 취재 경쟁은 시작되고 있으며, 취재 카메라 간사를 맏고 있는 YTN 김명구차장도 이재명지사의 예상동선을 카메라맨들과 사전조율하고 있습니다

 

이재명경기도지사의 옆에는 안병용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회장도 이재명지사와 함께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형사 법정으로 이재명지사와 그를 지지하는 관계자들이 들어 서고 있습니다.

 

40분간의 2심 내용은 이렇습니다.

 

친형강제입원 직권남용 권리 행사방해는 1심과 2심 무죄,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 공표에서는 1심은 무죄 2심은 유죄 벌금 300만원, 대장동 개발업자 과정 공직선거법 허위사실공표에서는 1심 무죄 2심 무죄, 검사사칭 공직 선서법 허위사실 공표에서는 1심 무죄 2심 무죄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법 판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100만원이상 선고가되면 당선이 무효가 됩니다.

 

당선무효 뒤에는 5년동안 선거에 출마할 수 없게 되있어 정치적으로 운명이 달려 있기도 합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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