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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4  편집부
수원시 70주년 기념식에 이상기류


화면크기:

앵커 : 권중섭

 

수원시는 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을 보면서 문제점은 없는지 노정애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 70주년 기념식에 들어가기에 앞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자료를 받으며 진행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대강당에는 많은 시민이 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빈자리가 의외로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에서 수원시 70주년 행사는 국내외 주변 경제와 정세 등 감안 간소하게 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맨토 :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가 70주년 걸어온 길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어 보겠습니다.

 

맨토 : 영상자료

 

수원시는 1949815일 수원읍에서 시로 승격 인구 5만에서 출발 70년만에 현재는 인구 125만 전국 최대 기초지자체가 됐습니다.

 

수원시가 1960년부터 산업화가 시작 되면서 인구 급 성장하게 되는것은 수원시 내 대기업이 들어서면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과 같은 70주년 행사에는 수원시 경제발전 이바지한 경제계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기념식에 앞서 수원시에서 100년 넘게가게를 운영해 온 금화한복 과 대원옥 대표에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수원시청 카메라 직원은 공로패 시상식 바로 앞에 갑질로 찍고 있는 사이 그 뒤 각 언론사가 참여한 카메라 찍는 것에 대해서 배려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더 나가 수원시는 역대 시장들을 초청 했지만 한명도 참석하지 못해 앞줄엔 빈자리 만 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념식에는 기본 의전이 있는데 수원시는 의전을 간소화 한다고 했지만 있어야 할 수원지역 국회의원 5명중 1명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있어야 할 자리에는 지역 노인회장들이 자리를 매워 표를 의식하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인구 125만 전국 최대 기초지자체 임에도 기념식에 중량감 있는 인사는 찾아보기 힘든 정도입니다.

 

수원시가 시민중심을 강조하고 있는 이미지는 전국 최대 기초지자체와는 상반된 이상기류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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