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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19  편집부
‘제부도’를 구출하라

- 대통령 전용 공군기 이용, 일본 요코하마항에 있는 크루즈선 한국인 구출 나서

- 화성시, 제부도 외면도 모자라 제부도의 자도 하지 말라는 후문 돌아

 

화성시 제부도 시민 감시단 회원들이 제부도소방서 앞 바닷가에서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착 중인 크루즈선의 한국인 승객 7명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해, 18일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3호기가 일본 하네다공항에 도착했다.

 

정부가 코로나19로 외국에 나가 있는 국민을 안전하게 국내로 이송하려는 구출작전은 감동을 주고 있다.

 

이와 관련 화성시는 '제부도''' 외면하는가

 

어촌 섬마을 제부도는 아직도 주민들에게 알리는 수단으로, 마을회관에서 방송하면 그것이 마을 전체에 울려 퍼지면서, 주민들은 소식을 듣곤 한다.

 

이러한 어촌마을 제부도의 주민들은 통행이 불편하다고 다리를 놓아 달라고 화성시에 건의도 해 보았지만, 화성시는 제부도 모세길 관광에만 더 목적이 있어 보인다.

 

제부도 주민들이 바닷길 통행해결 문제로 여러 번 여론몰이 했다고, 화성시는 제부도에 관광 투자계획을 전면 중지 했다.

 

더 나아가 제부도의 ''자도 나오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후문도 들려오고 있다.

 

제부도는 갈수록 더 고립되고 있다.

 

화성시 전 시장은 길이 열리는 화성시슬로건을 이용 했는데, 현 시장은 기분 좋은 화성시로 슬로건을 변경했다.

 

기분 좋은 화성시가 섬마을 제부도를 침몰시키려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최근 제부도 이장은 나이 70이 넘어 당선되어, 제부도를 살려 보겠다고 힘들게 화성시장실을 방문하였으나, 시장 면담이 불발 되었다.

 

40대인 화성시장 만나기가 힘들어 보인다.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3호기가 국민을 구출하려고 일본 하네다공항 간 것과, 화성시의 제부도 이장 면담이 대조를 보이고 있다.

 

공군출신 화성시장은 취임 후 제부도를 한 번도 찾지 않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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