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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24  편집부
제부도 마리나항, 새로운 변화 예상

- 제부마리나항, 차별화된 항으로 떠올라

- 제부마리나항, 추가 필수시설 들어설 전망


제부도 탑재산에서 바라 본 제부마리나항 준설공사 진행 현장

제부마리나에 추가 필수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제부마리나항은 기존 공사비보다 144억원을 더 들여 클럽하우스, 선박수리소, 급유시설이 추가로 건립될 예정이다.

 

경기도가 발주한 제부마리나항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에서 지난 23일 제343회 임시회 2차 회의를 열고, 경기도가 제출한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키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이번 의회에서 통과시킨 검토보고서 내용을 살펴보면, 클럽하우스 3,400, 선박수리소 2,100, 급유시설 150등 추가 필수시설이 오는 2023년까지 완공을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29일 열리는 경기도의회 본회에 상정되면 앞으로 제부마리나항에 새로운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제부마리나항은 기존 레저선박 300척 수용에만 한정되어 있고, 인근에 선박 수리시설·급유시설 등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필수시설이 들어서면 이러한 애로사항의 해결에 탄력을 받으면서, 제부마리나항은 차별화된 항으로 떠오르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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