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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02  편집부
염태영 수원시장의 인사 독재 문제

염태영 수원시장


염태영 수원시장은 민선 5(201071) 출범부터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먼저 염시장 지인으로 알려져 있는 염상덕 수원문화원장 같은 경우 수원시 공직에서 퇴직 후 민선 5기에 합류, 지금까지 수원문화원장으로 장기 근무하고 있어 인사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또 다른 이내응 수원시월드컵관리재단 사무총장 같은 경우도 민선 5기 때부터 줄곧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다가 잠시 쉬고, 또다시 수원시월드컵관리재단 사무총장으로 재직하고 있어 인사특례 의혹을 받고 있다.

 

수원문화원장이나 수원시체육회 사무국장은 전문가로 보기엔 미흡한 점이 있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수원시장의 인사권한 독재가 있기에 비전문가를 양성, 수원시 문화계나 체육계 발전에 우려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취임 10주년을 맞아 수원시민이 품격 있는 수원시로 이끌었다.’고 자부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이 살기 힘들어 수원을 떠나고 있어, 수원시 인구는 갈수록 줄고 있다.

 

그런데 염 시장은 수원시를 특례시로 만들려고 또다시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3선 다음 특례시장을 노리고 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런 시장에게 또다시 수원시 미래를 맡겨서는 위험요소가 있다.

 

이제 그만 시장직에서 물러나, 젊고 패기 있는 정치인에게 물려줘야한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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