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0.10.19 10:10
 http://www.joongboonews.com/news/183483
발행일: 2020/09/18  편집부
화성시 제부도, ‘코로나19 희망일자리’ 모범 보여

- 지역 공공장소 대청소로 활기 넘쳐

- 희망일자리로 지역 간 희망과 단합된 모습 보여줘


매일같이 희망일자리 하루일과가 끝나는 시점에서 인원수 확인을 위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지역경제까지 어려운 가운데, 화성시는 지역별 희망일자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1차 신청자만 읍··1300명으로, 국비 50억원과 화성시가 15억원을 들여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은 1·2·3차로 나누어 시간당 8,590원을 지급, 희망일자리 참여 주민들에게는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국비와 시비가 책정되면, 지역주민의 경제에 도움이 예상되고 있다.

 

희망일자리에 참여한 서신면 제부리 공공근로자들은 하루 일이 끝나기 직전, 참여확인을 위해 참가 기념사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다.

 

제부도에서 공공 희망일자리에 참여한 김모씨는 어려울 때 희망일자리를 주어 고맙다.”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마지막 하루 끝나는 그 순간까지 참여해 모범을 보이겠다.”고 했다.

 

희망일자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지역에서 공공 일손이 딸려, 이번 기회에 주변 정화에 나서 한결 지역이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희망일자리를 참여하면서,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어색했던 것을 같이 일하면서, 단합된 모습과 집에서 남은 음식을 같이 나누어 먹는 등 이웃과 더욱 화목한 분위기로 희망일자리를 이끌어내고 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