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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3  편집부
경기도의회 행감 감사기관, 수감기관에 집중 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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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2020 경기도의회 행정 사무감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찾아가 보겠습니다.

 

감사기관의 질의가 수감기관장에게 집중 포화되고 있어, 신명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 신명순

 

경기도체육회 초대 민선 회장이 당선되면서, 감사기관과 수감기관과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합니다.

 

먼저 임성환 의원의 질의내용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체육회 공약사항 내용을 아시냐고 이윤성 경기도체육회장에게 질문하자, 이 회장이 제대로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멘트 : 임성환 의원 VS 이윤성 경기도체육회장

 

손희정 의원은 경기도가 전국 체육대회 최다 종합우승에 왜 목을 멜 정도로 집착하느냐고 질문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손희정 의원

 

이윤성 회장에게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혜택에 대한 속 시원한 답변을 얻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의 질의에 이윤성 회장은 제대로 답변을 못하고 본부장에게 답을 얻는가하면, 또다시 의원들의 질문에 본부장이 답을 하는 모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최만식 위원장이 나서서 한마디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의원은 이번 체육회 행감 이슈인 경기도체육회장 선거 기탁금 대납 건을 질의하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채신덕 의원

 

이윤성 회장의 민선 체육회장 선거 관련 기탁금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경기도체육회 행정사무감사는 단체장이 당연직 회장의 보호막에서 벗어나, 노선이 다른 민선 초대 회장에 대한 행감이 집중 포화되기도 했습니다.

 

중부뉴스 신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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