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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3/08  편집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 갈등 고조

- 공공기관 이전, 수원시와 협의했나?

- 수원시장 길들이기, 먹힐 수원시가 아닌데


지난 4일 이재명 경기지사와 염태영 수원시장이 '수소에너지 산업 협력 간담회'에서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이재명 지사 페이스북 사진)

수원에 있는 공공기관 이전 놓고, 경기도와 수원시 갈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경기도는 균형발전을 내세우고 있지만, 수원시는 균형발전보단 경기도와 수원시와의 갈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재명 지사와 염태영 시장 간에는 취임 초부터 보이지 않는 알력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경기도가 수원시와 협의 없이 일방적인 공공기관 이전 검토, 여러 가지로 해석 분분한 가운데, 지난 4일 개최한 경기도와 수원시의 수소에너지 산업 협력 간담회에서 사진으로도 불만이 있는 것이 표출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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