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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31  편집부
오피스텔-오피스, 분양허가 없이 홍보나서

- 분양관계자에게 분양허가 받았냐?” 하자 전화 끊어

- 하남시청 관계자 분양허가 받지 않고 홍보 문제 있다

 

오피스텔 분양 허가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분양에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하남시 하남감일지구 1-3블럭, ‘더챔버 파크 로지아오피스텔 99, 오피스 121실을 분양한다고 광고를 하고 있다.

 

<하남 감일역 ‘더챔버 파크 로지아’ 조감도>

 

지난 30일 분양관계자에게 분양하고 있냐고 묻자 분양관계자는 분양 설명에 들어가자 취재진은 혹시 분양 허가를 받았냐?” 재차 묻자, 분양관계자는 급히 다른 전화가 왔다며 황급히 전화를 끊어 버렸다.

 

다시 취재진은 지난 30일 하남시청 관계자에게 하남감일지구 1-3블럭 더챔버 파크로지아오피스텔과 오피스 분양 신고가 들어왔냐?”고 묻자, 관계자는 아직 분양 신고는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취재진이 다시 분양 신고 없이 분양해도 되냐고 질문을 하자 시청관계자는 잘못되어 가고 있다고 답변을 했다.

 

이미 하남 더챔버 파크 로지아오피스텔은 인터넷 상 다수의 광고대행사 홈페이지 및 블러그에 구체적으로 업무시설, 상업시설, 오피스 도면까지 공개 홍보에 나서고 있다.

 

< ‘더챔버 파크 로지아’ 오피스텔 광고대행사 홈페이지 및 블러그 내 홍보용 오피스텔 평면 도면 캡쳐본>

 

오피스텔의 경우도 타입별 평면도면까지 구체적으로 홍보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논란의 대상은 아파트는 발코니를 설치할 수 있지만, 이 곳 오피스텔은 발코니라 하지 않고 테라스라는 용어로 사용 설계하고 있어 의혹을 사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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