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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16  편집부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 오피스텔 분양 의혹

- 분양사측: 복층높이 1.5미터로 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

- 하남시청 관계자, 복층 높이는 1.5미터가 아닌 1.1미터라 주장

- 분양사측, 도면에도 없는 발코니 분양나서 논란

 

최대 프리미엄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서면서 분양사측은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쌍떼빌 조감도 >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은 하남시 신장동 438-10번지 일원에 지하 5층 지상 19층 건물로 아파트 74타입 28세대와 오피스텔 45A타입 72, 45B타입 6실 합78실로 지난해 5월 인·허가를 받아 1230일부터 잔여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상떼빌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사측 홈페이지 내 45A타입 1층 확장형과 2F 평면도면을 보고 취재진이 복층 높이 바닥과 천장 높이가 얼마냐?”고 묻자, 분양사측 관계자는 “1.5미터로 되어 있다고 했다.

 

<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쌍떼빌 45㎡A타입 1층 확장형과 2F 평면도 >

 

그렇지만 하남시청 관계자는 복층 바닥에서 천정까지는 1.1미터로 돼있는데, 복층 구조체에 들어가는 것까지 포함해서 1.5미터다라고 해명하고 있다.

 

이곳 하남시청역 희상 성원쌍떼빌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유사하게 발코니까지 있다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남시청 관계자는 오피스텔 발코니는 도면상에도 없는데 분양측은 마치 있는 것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하남시청 관계자도 이러한 문제점을 검토, 잘못이 있으면 시정 조치하겠다고 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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