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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7  편집부
여주 오피스텔 분양 인허가 내용과 달라

- 분양사측 오피스텔 베란다 서비스 면적으로

- ·허가 관계자: 오피스텔 베란다 서비스 면적 용어 없다 주장

 

여주 그랑시티 리버뷰 오피스텔 조감도

 

오피스텔을 아파트와 같이 분양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여주 그랑시티 리버뷰 오피스텔은 선시공 후분양으로 지난 13일부터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여주 그랑시티 리버뷰 오피스텔은 여주시 오학동 292-34 2필지로 지하2~ 지하2284A타입 84실과 84B타입 84실 총 168실을 후분양하고 있다.

 

문제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오피스텔에 베란다가 없는데도 베란다를 설치했는가 하면 전용면적에 포함되어야 하는데도 분양하면서 추가 서비스면적으로 잡아 아파트와 다름없이 분양 논란이 되고 있다.

 

여주 그랑시티 리버뷰 오피스텔 평면도 84㎡A타입과 84㎡B타입

 

분양관계자에게도 오피스텔에 베란다 면적이 1.5 ~ 2평 정도 서비스 면적으로 잡혀 있다고 했다.

 

이와 관련 여주시 관계자는 오피스텔에는 베란다라는 용어가 없다며 인·허가 나간 것과 다시 확인해 보겠다고 했다.

 

이처럼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분양 인·허가와 다르게 분양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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