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2.8.19 10:35
 http://www.joongboonews.com/news/200412
발행일: 2022/07/15  편집부
당진시,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 '2024년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 유치
- 수산업경영인 사기 진작과 정보 교류의 장 기대

오성환 당진시장이 이양받은 대회기를 펄럭이고 있다.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에서 충남 수산업 경영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제10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가 오는 20247월 개최된다.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는 수산업에 종사하는 경영인들의 위상 정립과 자긍심 고취, 경영인 상호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2년마다 개최되며, 선진수산업 기술과 정보를 교환하는 등 미래 터전인 해양 보전을 약속하는 자리다.

 

한국수산업경영인충청남도연합회(회장 박주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수산업 경영인과 수산 관련 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수산 기자재 전시, 학술행사, 치어 방류 및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개될 예정이다.

 

개최 준비에 앞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수산업경영인당진시연합회 100여 명은 지난 14일 저녁 부여군에서 개최된 제9회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에 참가해 박정현 부여군수로부터 대회기를 이양받으며, 2024년 성공적 대회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김선태 항만수산과장은 내후년 개최될 충청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예산 및 의료지원 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대회를 통해 당진시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발전과 어가소득을 창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