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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15  편집부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모집 공고 논란

- 분양사측, 오피스텔·오피스 모집 공고나가 분양자 모집에 나서

- 근린생활시설에 대해서 인허가관계자, “3이하라면, 신고 대상 아니다주장

- 근린생활시설 면적에 대해서는 알아봐야 한다 특혜

 

< ▲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 투시도 >

 

오피스텔 모집공고를 하면서 근린생활시설에 대해서는 분양신고 등록도 되지 않은 가운데 확정된 듯 호실과 주차장을 홍보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과천시 갈현동 산34-1일원 과천정보타운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의 경우 오피스텔 359실에 대한 모집 공고는 지난 14일 허가를 받아 15일부터 분양 모집 공고에 들어가고 있다.

 

하지만 상업시설인 근린생활시설 99실 대해서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집공고에 같이 호실과 주차대수까지 분양을 하고 있어 특혜 의혹을 받고 있다.

 

분양사측은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모집 공고 신고를 지난 14일 마쳤다다만 오피스는 모집 공고를 받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나 과천시청 관계자는 오피스텔과 오피스 같이 14일 모집 공고 신고를 마쳤다고도 했다.

 

그런데 현재 힐스테이트 과천 디센트로는 오피스텔 15626, 8026, 84A 48, 84B 26실을 분양하고 22564, 53156, 5616실을 분양에 들어가고 있다.

 

과천시청 관계자는 오피스텔만 모집공고 나간 것이 아니고 오피스도 지난 14일 같이 모집 공고 들어간 것은 맞고, 근린생활시설 99실에 대해서는 3이상 인지, 이하 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 수가 없다며, 이에 대해 분양신고를 할 수도 있고, 할 수 없다며 다만 면적이 3이하 라면 신고 대상이 아니라고만 밝히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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