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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7/22  편집부
영등포구 당산역 오피스텔 특혜 의혹

- 오피스텔 소형 주택과 유사하게 테라스 설치

- 인허가 과정 규정에 없다는 이유로 테라스로 봐주기 의혹

 

▲ 디마크 당산 조감도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6331-1번지에는 지하1~지상25층 규모 2개동 오피스텔 40실과 소형주택 152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디마크 당산 오피스텔은 소형주택과 비슷하게 테라스를 설치해 특혜 의혹을 사고 있다.

 

▲ 디마크 당산 오피스텔 47A㎡타입과 소형주택 46B㎡타입 평면도

 

지난 21일 취재진과 통화하면서 분양관계자는 당산역 주변이라 오피스텔 같은 경우 조기 마감 됐다, 오피스텔에 설치할 수 없는 발코니라 설치할 수 없는 것을 테라스라 바꿔 분양을 끝내기도 했다.

 

이렇게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발코니와 유사한 테라스를 설치할 수 없게 돼있지만 단지 규정에 없다는 것을 악용,

 

시행사측은 아파트와 유사하게 분양하고 있어 인허가 과정 의혹을 받고 있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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