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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13  편집부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까지 나와 불법 판매 기승

- 주차장까지 나와 텐트치고 영업

- 도로공사 관계자, 뒤늦게 철수시키겠다

 

▲ 행담도휴게소 내 주차장에 간이 텐트를 치고 할인매장 운영하고 있어 귀성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추석명절 4일간의 긴 연휴가 시작되자 전국 고속도로에는 통행료가 면제되는 반면, 휴게소 주차장에는 불법으로 할인 매장을 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서해고속도로 행담도휴게소에는 제1주차장은 만차되고 제2주차장에도 귀성객들이 가득 차 있는데 주차장을 무시하고 간이 텐트를 치고 할인매장을 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더욱 흰색 주차장에 있는 것도 아닌 비상시 주차할 수 있게 한 노란색 표시까지 버젓이 간이 텐트를 치고 영업을 하고 있어 특혜 의혹을 사고 있다.

 

당진에 사는 A모씨는 일반인들이 휴게소에서 물건을 판매한다는 것은 어렵다휴게소와의 거래 없이는 어렵다고도 했다.

 

도로공사관리부서에서 제대로만 관리해도 이렇게 주차장에 나와 할인매장까지 할 수 없다는 것이 이곳을 찾는 귀성객들에게도 언성을 듣고 있다.

 

이와관련 도로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행담도휴게소 담당과의 여러 번 통화 끝에 관계자는 행담도 휴게소 주차장에 설치된 것을 휴게소와 협의해서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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