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2.11.25 17:36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02743
발행일: 2022/10/21  편집부
수원 광교 저수지 내 급수 주변 괴상한 정체 널려 있어
- 마대 포대 속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마냥 방치

▲ 광교 인근에 사는 A모씨가 광교 저수지 관리 부실 사진을 중부뉴스로 보내왔다.

 

수원특례시는 수원 광교 저수지를 비상시 시민들의 급수로 사용하려고 수 십 년째 주변 개발을 막아내며 급수 보호를 나서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 보이고 있다.

 

광교 인근에 사는 A모씨가 광교 저수지 관리 부실 사진 몇 장을 중부뉴스로 보내왔다.

 

마대 포대에는 수개월째 뭔지는 모르지만 비상 식수물과 함께 떠있다고 제보했다.

 

▲ 광교 인근에 사는 A모씨가 광교 저수지 관리 부실 사진을 중부뉴스로 보내왔다.

 

제보 받은 사진을 보아도 저수지 인근에는 붉은색 포대가 뭐가 넣어 있는지는 모를 포대들이 광교 저수지와 주변에 쌓여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저수지 주변에는 폐기물들이 수개월 동안 쌓여 있어도 모르쇠로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 멈추게 하고 있다.

 

민선 8기 이재준 특례시장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화려한 내용이 있는가 하면, 전면에 더 창의적으로, 더 역동적으로, 더 풍요롭게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겠습니다고도 하고 있다.

 

▲ 수원특례시 슬로건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

 

시민의 비상 급수를 안전하게 관리되어야 할 광교 저수지 비상 급수물 관리 현 상태를 보면 수원특례시 슬로건과 대조를 보이고 있어 광교 저수지 관리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