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3.3.24 09:18
 http://www.joongboonews.com/news/204709
발행일: 2023/01/30  편집부
[기획보도]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수원특례시의회가 민생의회 개막 연다!

- 김 의장, “수원시민과 함께 수원특례시 출범의 주역이 된다

- 소외된 이웃 하나 없이 살뜰이 살피고파

- 서민경제, 시민복지 위해 앞장서겠다

 

▲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사진제공 : 수원특례시의회)

 

수원특례시의 중요 의사를 심의하고 결정하는, 시민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수원특례시의회!

 

1991년 지방자치제도 실시로 인해 설립된 이래 꾸준한 민심 살피기와 수원시민의 대변인으로서 , 수원특례시 의정 활동과 어깨를 함께 모아, 시민 곁에서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한창인 수원특례시의회!

 

세계적인 팬데믹((pandemic) 코로나-19의 장기화된 위기 속에서도 서민경제살피는데 여념이 없으며, ‘긴급재난지원금’, ‘착한임대인 활성화등 수원 시민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책 마련에 열성이다.

 

무엇보다 수원시를 특례시로 출범할 목표로 한 추진이 당당히 120만 수원시민과 함께 수원특례시를 이루어 내는데 성공했다.

 

전국에서 부러움을 사는 120만 시민 수원특례시의 성공적 출범과 함께, 2023년 새해 수원의 미래를 위한 힘찬 도약의 중심에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있어 수원특례시의 미래가 든든하다.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023년 설 명절을 맞아, 수원 시민 현생 민원을 처리하는 현업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함으로 따듯한 마음 전하는 설을 준비하기도 했다.

 

▲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제설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 : 수원특례시의회)

 

또한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와 폭설로 인한 대설특보에 맞서 제설 작업에 동참하기도 하는데, 지난 26일에는 영통구 영통2동 제설 작업에 동참해 시민불편을 최소화 하는데 적극 힘썼다.

 

이날 제설 작업은 지난 25일 밤부터 26일 오후 까지 수원시 전역에 내린 눈을 치우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체감기온 영하 10에 육박하는 강추위 속에 김기정 의장을 비롯한 약 30여 명의 공무원 및 영통2동 관계자들은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한 제설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 의장은 차도에 비해 더 힘든 보도 제설 작업이지만 시민들이 눈길에 부상을 당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설날 맞이 만두를 빚으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 : 수원특례시의회)

 

김 의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경기도장애인마을을 찾아 해피매탄봉사단과 함께 장애인 이웃 위한 사랑의 만두 빚기도 함께 하였는데, 이날 만들어진 만두는 ()경기도장애인마을의 회원이자 근로자인 장애인 30명에게 전달됐으며 수제만두, 떡국떡, 수제식혜를 받은 장애인들은 봉사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해 명절의 정을 나눈 김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힘들고 외로운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설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깊은 마음을 전달하며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늘 시민 곁에서 시민에게 사랑받는 의회’,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하는 의회’,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되어 수원특례시민과 발전하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지금도 뛰고 있다.

 

권중섭 기자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