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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8/24  편집부
공사하다가 남은 폐기물, 은밀한 집합 장소 의혹?

▲ 산업 폐기물 (사진제공 = 중부뉴스)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창리 산 29-1번지 일대는 보존녹지지역으로 돼있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는 농업 기반 시설과 저수지가 있는 가운데 산업 폐기물 등이 산적하게 쌓여있다.

 

도로와 인접한 곳인데도 환경단속이 느슨한 사이 컨테이너까지도 있어 불법을 방조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보존지역으로 폐기물 등을 장기 방치 토양오염을 부추기고 있어 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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