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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0/24  편집부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시장 인근 도로 훼손 방치

- 훼손 방치된 도로, 중앙시장 5일장 이용 운전자 불편함 가중

- 기울어진 중앙선 규제봉, 도시 미관 훼손···오가는 시민들 "눈살"

 

▲ 처인구 중앙시장 인근 도로 포장이 훼손돼 오가는 운전자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사진제공=중부뉴스)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시장 부근 도로가 훼손 방치돼 운전자의 불편함 가중, 도시 미관마저 해치고 있어 관계 기관의 빠른 시정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관내 중앙시장 부근, 중앙로 로데오 거리가 수개월 전 특정 업체 공사 목적 매설 공사 이후, 임시로 도로를 포장한 뒤 계속 방치돼 도로가 훼손된 상태이다.

 

또한 현재까지도 도로 재포장이 미비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

 

이곳은 특례시 11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처인구 중앙시장 5일 장을 이용하기 위해 각종 차량들이 오가는 도로이다. 그런데 훼손된 도로가 방치돼있어 운전자들이 지나다닐 때마다 덜컹거림이 발생, 운행 시 불편함을 겪고 있다.

 

▲ 도로 중앙선 규제봉이 임시 포장 위 제대로 설치되지 않아 비스듬하게 기울어져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 (사진제공=중부뉴스)

 

또한 도로 중앙선 규제봉이 임시 도로포장 위 비스듬히 기울어져 설치돼, 도시 미관까지 해치고 있어 오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와 관련, 기관 해당 부서는 빠른 시정조치로 운전자들의 불편함과 훼손된 미관을 개선할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중부뉴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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