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9.22 09:32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03638
발행일: 2022/12/02  편집부
화성시, 대설특보에도 문제 없다! .단계별 제설대책 비상근무 체제 돌입!
- 제설제 비축 및 제설장비 확보, 결빙 취약구간 원격제어 자동염수분사장치 운영중

▲ 화성시청 전경


화성시가  겨울철 제설 대책을 수립하고 결빙 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시는 우선 단계별 비상근무계획을 도입, 본청 도로관리과와 동부·동탄출장소, 읍·면·동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비상상황 발효 시에는 공무원 46명을 포함 총 86명의 인력과 제설차량 107대, 굴삭기 24대 등을 투입할 방침이다.

 

특히 주요 결빙 취약구간에는 원격제어가 가능한 자동염수분사장치 34개소를 운영해 눈길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제설장비와 자동염수분사장치, 제설제 비축량 등을 점검하고 친환경 제설제 9,810톤, 염화칼슘 3,709톤을 확보했다.

 

여기에 약 1억원을 투입해 매송면 천천리에 적사장을 추가로 조성, 제설작업 준비 시간을 단축하고 장비 및 자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강기철 도로관리과장은 “폭설과 같은 비상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내 집앞 눈 치우기로 안전사고 예방에 동참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영주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