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0.2.20 17:38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44004
발행일: 2009/03/24  편집부
수원 삼성로 출.퇴근 차량 거북이 걸음.


화면크기:

수원 삼성로 거북이 걸음마

 

전국지역신문협회 경기도협의회가 경기도의 이슈부분을 조명하는 뉴스를 제작 보도하는 기획시리즈 첫 번째로 수원 삼성로 현장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수원 삼성전자 입구에는 많은 차량들이 삼성로를 통해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로는 삼성전자가 매탄벌에 생기면서 변화를 보이지 않고 느림보 걸음으로 유지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생각을 달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서울시 갈현동 이모씨

 

4차선 도로 아침에 이렇게 많은 차량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지만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어 첨단산업지역에 맞지 않은 삼성로가 돼가고 있어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야기되자 경기도와 수원시, 삼성전자는 양해각서(MOU)를 체결 하고 기존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겠다고 해 1120억원을 투자 착공계를 내고 시작하겠다고 하고 있지만 이것 또한 걸음마 공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주변의 보상 문제에 난항을 겪고 있기도 하고 있어 세계 최대 첨단도시에 맞게 삼성로가 주변 환경부터 변화의 바람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국지역신문협회경기도협의회 안봉숙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