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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스는 민주언론을 위해서 그 어떤 고뇌도 감수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올해 초, 국정 기강을 잡기위해 척결비리 차단에 나섰습니다. 척결비리를 빙자하여 정치적 보복으로 이어지면서 각 언론은 정부비판을 알아서 피해가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추진해 오고 있는 세종시 문제와 4대강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세종시 문제는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고 4대강 사업은 국민들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중부뉴스는 올해 초〝세종시 원안대로 해야 한다〞는 본지 신년호 1면 보도 후 공안부로부터 여러 차례 내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가 2월에 척결비리로 중부뉴스 통장을 역으로 추적, 광고주들을 회유와 협박에 가까운 수법으로 피해자로 만들어 광명경찰서에서는 지난 3월과 4월, 2번이나 구속시키려했지만 2번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광명경찰서에서 사건서류를 넘겨받은 수원검찰청은 또 다시 이전 중부뉴스 통장을 역으로 추적해 광고주들을 불러들여 회유와 협박 비스듬히 피해자로 둔갑시켜 중부뉴스 대표 권중섭과 기자들을 공갈협박범으로 몰아갔습니다. 중부뉴스가 정치적 비판과 수원지검의 문제점 등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이를 더 이상 차단하기위해 수원지검은 광고주를 피해자로 둔갑시켜 중부뉴스 대표와 기자 등을 구속영장 청구를 했지만, 수원지방법원에서는 현명한 판단으로 영장을 기각 시켰습니다. 중부뉴스 권중섭 대표는 정치적 보복에 굽히지 않고 검찰출두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민주언론을 위해 몸을 던져가며 올바른 사회를 만들고자 구속도 감수하며 싸우고 있습니다. 중부뉴스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정치적 보복을 받더라도 민주언론을 위해 투옥도 감수하겠습니다. 중부뉴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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