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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서부로타리클럽 & 수원청송로타리클럽 합동 환경캠페인 앵커 : 권중섭 수원서부로타리클럽과 수원청송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수원 칠보산에서 합동 자연보호 캠페인과 등산주회를 하고 있어 박명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박명규 수원서부로타리클럽과 수원청송로타리클럽은 수원 서부지역 명산인 칠보산에서 합동 자연보호 캠페인과 등산주회를 함으로서 클럽간 우애를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수원청송로타리 여성클럽회원은 미리 준비한 집게와 비닐봉투를 회원들에게 나눠주고 있으며, 수원서부로타리클럽 회원들도 미리 준비한 비닐봉투를 회원들에게 나눠주는가 하면 자연보호 캠페인 현수막을 준비해 칠보산 입구에서 합동 상견례 주회를 하고 있습니다. 멘트 : 수원서부로타리클럽, 수원청송로타리클럽회원 소개 수원서부로타리클럽과 수원청송로타리클럽은 합동 환경캠페인 및 등산주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칠보산 입구에는 등산객들이 버리고 간 많은 쓰레기를 주워 담고 있습니다. 자연보호캠페인을 왜 하는지는 이렇게 시원한 물이 칠보산에 흐르고 있기에 자연환경을 오염시켜서는 안된다는 취지로 양 클럽은 동감하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자연보호캠페인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어 서부로타리클럽 조형 회장에게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수원서부로타리클럽 조형 회장 등산로에는 이렇게 등산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서부로타리클럽 회원과 수원청송로타리클럽 회원이 주워가며 자연보호캠페인을 하고 있어 2010-11년 RI회장의 테마인 〝내 고장을 튼튼히, 세계를 하나로〞라는 슬로건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원서부, 수원청송로타리클럽회원들은 자연보호캠페인을 하고 난 뒤 또 다른 산불 방지 현수막을 설치 후 로타리회원들은 화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번 곤파스 태풍으로 칠보산 등산로에는 소나무가 즐비하게 쓰러져 있어 클럽 회원들은 힘을 모아 다시 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수원청송로타리클럽은 이것 뿐만아니라 화성시 서부지역 과수농장을 방문해 피해복구 자원봉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중부뉴스 박명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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