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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10/04  편집부
염태영 수원시장, 무상급식현장 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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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무상급식현장 배식

 

앵커-권중섭

염태영 수원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무상급식 공약 실천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안룡초등학교를 방문,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배식을 해 주고 있어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안봉숙

국가에서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학생들에게 아직도 급식비 걱정하는 시대는 지나야 하겠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민선5기 선거공약에서도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마음껏 먹여야 한다〞고 하고 있어 취임 100일을 맞아 수원 안룡초등학교를 찾아서 직접 요리사 복장을 입고 배식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배식을 하면서 〝마음껏 먹으라〞며 밥을 많이 퍼 주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에게 급식비 걱정을 덜어주자는 공감은 전국적으로 번져나가고 있기도 합니다.

 

수원시는 성장기 학생의 건전한 체력 증진과 안전한 먹거리 품질이 우수한 농, 수, 축산물의 공급을 통해서 학교급식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초등학교 5∼6학년 2만 7,570명에게 지난 1일부터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초등학교 3〜6학년 5만7,505명 , 2012년에는 초등학교 전체 8만316명, 2013년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3학년 학생 9만7,518명, 2014년에는 초․중학교 전체 13만290명에 대해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염시장 취임 100일을 맞아 무상급식 소감을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염태영 수원시장

 

염시장은 해 맑은 어린이들과 급식도 같이 하면서 앞으로 짊어지고 갈 우리의 미래 학생들에게 먹여 주면서 무상급식 공약을 실천에 옮겨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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