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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22  편집부
의료용 대마 합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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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대마법으로 규제받고 있는 대마산업, 선진국에서는 이미 4차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대마법 규제로 대마를 불태우고 있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정성기, 김현지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김현지

 

안동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먼저 안동역에는 애틋한 사연부터 들어보면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에서 만나자 했지만 새벽부터 눈만 내리고 그님은 안 오는지 못 오는 건지 안타까운 사연이 있습니다.

 

멘트 : 권갑순 안동시 녹전동 주민

 

안타까운 사연은 안동역뿐 아닙니다.

 

안동에는 대마 생산지로 전국에서 유명합니다.

 

농가를 직접 찾아 가보았습니다만 내년 농사를 목적으로 대마 씨앗을 하우스에서 말리고 있습니다.

 

농가 관계자는 대마 농사를 하여도 대마법 규제로 유통구조 모든 것이 어려움이 있어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멘트 : 서후면 저전리 주민

 

농협 관계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집단으로 대마 생산하려고 해도 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밝히고 있어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 : 이동하 동안동 농협 지점장

 

이렇게 대마법 규제로 생산에는 한계가 있다고 합니다.

 

안동포 타운을 가보겠습니다만 규모는 궁궐 같은 전시장이 보이고 있습니다.

 

생각은 궁궐 같아도 대마법 규제로 생산에는 한계가 있고, 전시 역시 한계 옛날식 방식으로 전시만 돼 있습니다만 이미 4차 산업 전시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럼 왜 대마의 효과는 어떤 것인지 안동시 관계자로부터 들어 보기위해 정성기 기자가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인터뷰 : 김문년 안동시 전통산업과 한방 산업팀장

 

대마를 생산하고 나면 끝나는 것이 아니고 마지막 대마 줄기를 모아 불에 태워야 되는 과정까지 대마법에 규제되어 있습니다.

 

대마 잎과 줄기에는 이미 선진국에서 4차 산업으로 육성 엄청난 신이 내린 의료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다시 안동시 관계자와 정성기 기자가 해보았습니다.

 

인터뷰 : 김문년 안동시 전통산업과 한방산업팀장

 

뒤늦게 타이환도 대마법 합법화에 뛰어들었고 대마법으로 엄격한 필리핀에서조차 대마법을 합법화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안동시는 대마법을 법으로 규제하고 있어 4천여 종의 성분을 함유한 신이 내린 대마를 연기로 날려 보내고 있어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정성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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