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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2/27  편집부
제100회 전국 동계체전 경기도 17연패 종합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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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100회 전국 동계체전에서 경기도가 종합 우승 17년패를 차지 하였습니다.

동계체전 개획식부터 시작해서 폐회식까지를 국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국미정

 

태릉 국제 스케이트장에서는 전국 동계체전 100회 현수막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서울, 강원도, 경상북도, 충청북도 등에서 분산 동계체전을 개최합니다.

 

멘트: 기수단 입장

 

경기도는 584명의 선수 임원이 출전 종합우승 17연패를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대한 체육회 이기흥 회장의 인사말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어서 이번 동계체전에서 선수와 심판이 경기에 정정 당당하게 임할 것을 선서하고 있습니다.

 

멘트: 선수대표선서

 

피겨에 출전한 전국소년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시범 경기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2의 김연아 선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다시 카메라를 용평 스키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선수들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기록 경기에 힘차게 임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응원 나온 임원과 가족은 파이팅을 외쳐주고 있습니다.

 

경기중인 선수들은 같은편 선수가 빨리 바턴 이어 받기를 기다리며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선수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우승한 선수들은 우승대에 오르고 있으며 동메달, 은메달, 마지막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습니다.

 

그럼 경기도청 소속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와 인터뷰를 해 보겠습니다.

 

인터뷰: 이건용 경기도청 소속

 

경기도 체육회는 이렇게 제100회 전국동계체전에서 금 95, 74, 69, 238개로 종합 점수 1,243점을 획득 17연패 종합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경기도는 4관왕 30, 3광왕은 9, 2관왕은 31명이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폐획식이 열리고 있는 용평 리조트 드래곤 밸리호텔에서 종합성적 발표를 하고 있어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사회자

 

경기도는 5개 정식 종목에서 효자 종목이라 할 있는 빙상에서 17연패를 달성 하는 등 종합 우승 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박상현 경기도 체육회 사무처장으로부터 이번 제100회 전국동계체전 종합우승 17연패 소감을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이렇게 경기도 체육회는 종합 우승을 도민들에게 바치고 앞으로 체육웅도에 맞게 우수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 하계 체전에서도 종합우승에 도전 하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국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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