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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28  편집부
경기 남부 신공항 토론자 준비부족 참여


화면크기:

앵커 :권중섭

 

경기 신공항 대토론회가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의 초점보다 토론자의 질문 내용이 더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노정애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경기도는 인구만 전국 최대로 서울특별시 보다 많은 인구 1천 3백 만 도민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기도에 공항 하나 없이 공항을 이용하려면 인천공항으로 이동 시 2~3시간 교통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충북에도 인구 163만인데 국제 공항이 있습니다.

더나가 강원도는 인구 150만인데도 공항이 있는 반면 경기도는 1,300만 인구가 있는데도 공항하나 없이 인천공항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구수가 경기도의 절반도 되지 않는 곳 시,도만 몇 개의 공항이 더있기도 합니다.

 

국내공항 이용 수요는 경기도 인구에 몰려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경기도에 신공항이 없어 경기 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신공항이 있어야 한다며 경기 도민 대 토론회를 하고 있지만 토론자 대다수는 지방에 공항 예를 들어 토론하는가 하면 아예 외국 사례를 들고 있어 경기 남부 인구집중에 대해서 토론 내용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진 국회의원도 관심밖 토론에 깊은 고민에 빠져 있는 것 같이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지역 경기일보기자가 현황을 설명해가며 더 설들력 있게 토론을 하고 있어 보입니다.

 

멘트 : 경기일보 사회부 이명관 부장

 

그럼 경기 도민 대토론에 참석한 도민의 질문 내용을 들어 보겠습니다.

 

맨토 : 박덕진 화성시민

 

수원 군공항이 화성 화옹지구로 이전 검토를 하고 있는 가운데 화옹지구는 또 다른 수도권 대체 쓰레기 매립장으로 예정 지역으로 떠올라 화성시민들은 이중 눈치 보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재훈 화성시민

 

국방부가 화성 화옹지구를 군공항이전 예비지역으로 검토하고 있는 반면 화성 범시민 대책의는 수원 비행장 화옹지구 이전을 결사 반대하고 나서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도 화성시를 쓰레기 대체 매립지로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환경부도 화성지역을 수도권 매립지 대체 후보지로 발표를 앞두고 화옹지구는 긴장감이 돌고 있는 가운데 공항이전이냐, 쓰레기 대체 매립지 용역 선정이냐 선택은 좁혀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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