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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16  편집부
광복 100주년 맞아 수원·화성·오산 뿌리 찾아 하나된 모습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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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광복 100주년을 맞아 화성시 제암리에서는 치열했던 독립 정신을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100년전 수원군에서 출발한 수원시장, 화성시장, 오산시장 들도 제암리 추모제에 참석,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정애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화성시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지에서 광복 100주년 추모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이 대신 참석 추도사를 읽고 있습니다.

 

멘트 :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

 

100년전 오늘 제암리에서는 일본군인들이 학살 사건으로 잊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100년전만 해도 수원·화성·오산과 같은 지역구로 독립운동 활동을하다 19458,15일 수원시와 화성군으로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오늘날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도 뿌리찾아 참석하여 100주년에 대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깊이 감사 드린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맨트 : 염태영 수원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이날 추모제에는 국가 유공자와 보훈단체, 세계 평화연대에서도 대거 참석 하였습니다.

 

화성시는 전날 14일 신텍스에서 세계 평화연대 도시 대표단과 국내 석학들이 자리한 가운데 4,15 100주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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