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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2  편집부
과거, 현재, 미래를 볼수 있는 화성 뱃놀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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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권중섭

 

11회 화성뱃놀이축제가 전곡항에서 5일간 열렸습니다.

화성뱃놀이축제는 과거, 현재, 미래를 볼수 있는 전국 축제장으로 이어졌습니다.

노정애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화성 뱃놀이축제에 배의 모형이 한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화성뱃놀이 축제는 6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열렸습니다.

유치원생들은 뱃놀이축제 입구에서 사진촬영도 하고 있습니다.

 

입구 진입로에는 세계와 마주한 고대 한반도의 해문(전곡항)을 알리고 당성에대한 과거, 현재, 미래로 이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서해를 건너 흘러오는 밀물과 받아치는 국제 무역항 당성(전곡항)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당성은 삼국통일의 전초 기지이자 선진문물이 들어오는 관문이도 합니다.

 

당성(상안리)뿐만 아니라 이지역 지화리에 화령진성 지금으로 해군사령부가 있기도 했던 수군지역이기도 합니다.

 

전곡항 앞 바다에는 요트, 보트등 다양한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뱃놀이 구경온 어린아이들은 시간가는줄 모르고 물놀이에 재미를 맘것 즐기고 있습니다.

 

제부도 해안에서 생산되는 파래로 만든 전을 무료로 시식도 해보이고 있습니다.

 

멘트 : 안창희 제부도 여성어업협회장

 

전곡리 노인회에서도 해안에서 생산되는 함초쥬스등을 무료로 시식해 보이고 있습니다.

 

이곳 전곡항에서 열리고 있는 다채로운 행사에는 25개팀 500여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 관람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뱃놀이 출항에 관람객들을 승선시키려고 수많은 배들이 전곡 마리나항에 있습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요트,보트 체험해 보려고 길게 줄을서고 승선권 구매자에게 지역 화폐를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화성 뱃놀이 축제를 통해 접근하기 힘든 크루저요트, 고급요트,파워보트등 1059척의 배를 타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화성 뱃놀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만 246천명으로 대한민국 대표 해양 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 2천여명의 안전 요원들이 현장에 투입해 안전사고는 경미한 사고에 불과 성공적이 축제로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

 

화성시는 앞으로 축제 시즌을 맞아 지역축제와의 연계성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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