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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5/13  편집부
제65회 경기도 체육대회 개회식 “관중에 대한 배려는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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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에서 열린 제65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개회식 중 선수, 임원, 단체장들이 개회식 도중 일부 빠져 나가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점화봉송 때 에는 아예 단체장들이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만 참여한 가운데 점화는 이루어졌습니다. 관람석에 대한 배려는 보이지 않고 있어 보입니다.

노정애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노정애

 

65회 경기도 체육대회가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1개 시군 선수 임원 1만 여명이 24개 종목을 놓고 참가 합니다.

 

개회식 선두로 군악대가 출발 함께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 기수들을 앞세우고 단상 앞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첫 개회식 선두로 고양시 선수단들이 단상 앞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선수단들도 단상 앞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개회식 입장식이 한참 열리고 있는 가운데 윤화섭 안산시장은 뭐가 급한 일이 있는지 단상에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단상에서 빠져 나가는 것은 이것 뿐만 아닙니다.

 

관중석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입장한 일부 선수들도 개회식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입장식에서 단체로 빠져 나가고 있어 관람객에 대한 배려는 없어 보입니다.

 

안산시가 어떻게 경기도 체육대회를 준비 했는지는 몰라도 개회식 가장 중요한 성화 점화식에도 단상에는 내빈대신 시민들이 차지 성화는 점화되고 있습니다.

 

3일간 안산시에서 경기도 체육대회, 지역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들은 24종목에서 1부 종합우승에는 수원시가 차지했으며, 2부 종합우승에는 포천시가 차지 3일간 막을 내리고, 2020년 제66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고양시에서 열릴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노정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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