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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제58회 충북체육대회가 충북괴산에서 3일간 열렸습니다. 충북체육대회는 출향민들도 참석 자리를 빛내주고 있습니다. 이번 종합우승은 청주시, 준우승은 괴산, 3위는 충주시가 차지했습니다. 제59회 충북체육대회는 진천군에서 열립니다. 노정애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리포트 : 노정애 충북도민 체육대회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괴산군 일원에서 24개 종목 4500여명의 시·군 선수 임원단이 참가 했습니다. 충북도민 체육대회는 충북을 떠난 출향민들도 참가 하려고 괴산군에서 버스로 내리고 있습니다. 성화는 괴산군에서 출발, 괴산 종합운동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개회식에는 괴산 문화체육센터에서 출향민들의 환영 리셉션이 열리고 있으며, 출전한 선수 임원들과 함께 만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 환영사 인사말을 하고 있어 들어 보겠습니다. 멘트: 이시종 충북도지사 충북도민체전이 열리고 있는 괴산군 종합운동장으로 가 보겠습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입장하고 있으며 곧이어 군악대의 체전 개막식을 알리는 군악대가 선두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11개 시·군 선수 기수단이 개회식 입장하고 있으며, 진천군을 시작으로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습니다. 출전한 선수들은 저마다 특유고장의 명품을 알리고 있으며, 조길형 충주시장도 충주시 출전한 선수들이 입장하자 손을 흔들며 환하게 박수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출전 선수들 마지막엔 개최군인 괴산군 선수들이 들어서고, 개회를 선언하자 폭죽으로 환영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선수 대표가 체전기간 대회기간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선서하고 있습니다. 멘트 : 선수대표 선서 이날 괴산 종합운동장에서는 “행복의 씨앗을 틔우다” 라는 주제로 다체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열리기도 했습니다. 지난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24개 종목 4500여명의 선수 임원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연일 뜨거운 열전을 펼치며 경기에 임했습니다. 축구에서 우승한 진천군 선수들은 경기가 끝나자 송기섭 진천군수로부터 금메달을 목에 걸어 주기도 했습니다. 그럼 축구 우승한 송기섭 진천군수로부터 우승 소감을 들어 보겠습니다. 인터뷰 : 송기섭 진천군수 3일간 충북제천열전은 끝나고 종합우승 시상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종합우승엔 청주시가 차지했고, 2위는 개최군인 괴산군이 차지, 충주시는 3위를 차지 했습니다. 다음 제59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진천군에서 열리며 송기섭 진천군수가 충북체육대회를 이양 받아 흔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노정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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