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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2/22  편집부
안전하다는 수상태양광발전 문제없나?


수상태양광 설치가 급속도로 진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태양광 발전 시설이 수상에는 안전하다는 것에 의문을 던져 주고 있다.


올 초부터 냉 추위가 계속 되면 호숫가에는 얼음으로 뒤 덮혀 있는 가운데 일부 호수에는 태양광 발전 시설을 해놓고 있어 환경오염 우려가 되고 있다.


충북 청주에 한 호숫가에 태양광 발전을 설치했지만 강추위에 호수는 얼음으로 변해 버렸고 그런가운데 호수위에 태양광이 설치되어 환경오염의 우려를 낳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화성시 화성호에도 86만1천㎡ 면적의 수상태양광 발전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일부 태양광발전 업자에 의하면 안전하다는 태양광 설치에 의문을 주고 있다.


태양광 발전 패널 기본은 반도체로 알려져 있다.


빛이 반도체에 조사되었을 때 발생하는 광전효과를 이용하여 인간이 사용할 수 있는 전류로 바꾸어 주는 장치로 되어있다.


그러나 반도체 제조 공정이 친환경적이지 않다.


투명한 유리기판위에 반도체물질을 성장시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독성물질이 사용되고 있는지 수중태양광 발전 시설을했을때 물이 오염되는 지는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태양광을 만드는 재료는 반도체 유화카드뮴과 카드뮴셀레나이드 같은  카드뮴계열 반도체물질을 사용한다.


미국타임지가 선정한 환경전문가 마이클셀런버거는 태양광패널은 원자력발전소보다 독성폐물을 단위 에너지당 300배이상 발생시킨다고 했다.


태양광 쓰레기에는 발암물질인크롬과 카드뮴이 포함되어 식수원으로 침출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태양광 발전은 분명 매력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런 첨단반도체에서 나오는 태양광 발전 환경오염을 만약 눈 감고 머물수는 없는 현실에 와 있다.


권중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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