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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2/23  편집부
수상태양광발전 생태계까지 위협
-미 환경전문가 태양광 패널 원자력보다 독성300배 많이 발생-
-청주시 오창 저수지 최근 들어 등 휘어진 민물고기 발견-

태양광발전 설치 면적이 모자라 일부지역에서는 호수를 이용 태양광 발전설치를 해오고 있다.


문제는 수상태양광 발전 뒤 환경적 문제점이 떠오르고 있다.


올해 같은 경우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얼음이 얼어 수상 태양광 설치가 일부 파손되는 일까지 발생되고 있다.


충북 청주시 성산 오창 저수지 같은 경우 수상태양광 발전을 설치를 했지만 안전하다는 태양광 설치한 것이 얼음에 파손되었다.


이로 인해 태양광 파손뿐만 아니라 환경오염도 우려되고 있다.


이곳 오창 저수지 인근주민에 따르면 최근 들어 물고기에서 등이 휘어지는 기형 같은 고기가 10마리중 3마리 잡힌다고 밝히고 있다.


예전에 없던 것이 수상태양광 발전을 설치하여서 발생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경기도에도 수상태양광 발전 하는 곳을 살펴보면 안성시 금강면과 화성시 우정읍등 4곳에 태양광 발전을 설치 이곳에서 민물고기들이 등이 휘어진 것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태양광 발전 패널은 반도체 소재로 되어 있어 유기기판 반도체 물질에서 독성 물질이 유출 되고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태양광 재료는 반도체 유화카드뮴과 카드뮴셀레나이드 같은 물질로 되어 있어 수상에 설치한 태양광발전 설치에 환경오염으로 생태계파괴까지 주범이 될 수도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청주 오창 저수지는 기존 수상태양광 발전 설치외 더 수상태양광 발전설치 계획을 갖고 있어 생태계파괴가 우려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측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을 감안 추후 수상태양광 발전 설치시 환경영향에 미치고 있는지 검토에 들어가 보겠다고 밝히고 있다.


태양광 패널은 원자력발전소보다 독성 물을 단위에어지당 300배 이상 발생한다고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08년 환경전문가 마이클셀린버거의 인터뷰를 흘러 넘길 일은 아니라는 점이다.


권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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