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2 10:50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165543
발행일: 2018/08/28  편집부
이천시, " 제2회 경기도지사배 대회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1위 수상 "
- 경기도 여주에서 (25일~26일)'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 엘리트 남자 부문 1위 수상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은 ‘제2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철인3종 그레이트맨 하프대회’ 엘리트 남자 부문 1위를 입상했다.


경기도철인3종협회가 경기도 여주시 이포보 일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 엘리트 부문은 스프린트코스(수영 2km, 사이클 90Km, 달리기 21km)에서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희 엘리트 남자 1위를 차지한 이승준 선수(23)는 전 국가대표로서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올 시즌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는 이천시청 팀은 오는 10월 13일에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이천시청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올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보내고 있는데 평소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는 선수들에게 감사하며, 올해 얼마 남지 않은 시즌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에게 보답하고 이천시의 위상을 널리 알리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히고 트라이애슬론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김효경 기자

<저작권자 중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