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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양노리 634-4번지 인근 지방도로 313도로에서 지난 6일 오후 4시 30분경에 난방연료로 의심되는 수증기가 도로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어 지나가는 도로가 심한 정체로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LH에서 하는 공사로, 지방도 313호선 남양뉴타운 주변 도로 건설공사이며 실제 공사는 마무리됐는데 준공처리는 안됐다"며, "확인해 보고 현장 방문 하겠다"라고 했다. 촬영 : 김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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