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9.22 09:32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ongboonews.com/news/213730
발행일: 2024/04/06  편집부
자~ 떠나자 제부도로


화면크기:
【앵커 : 권 중섭】
제부도 하면 알지 못하는 새로운 해양 관광 스포츠 코스가 있습니다. 사람과 말, 아름다운 해변을 공지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공 지우】  

도심의 밀집 지역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탁 트인 곳으로 떠나고 싶은 생각은 없는지, 낭만과 모세의 제부도로 가보겠습니다.

경기도 화성시 제부도는 섬으로 되어있어 유일하게 무비자로 들어올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제부도 하면 내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는 지역도 아니고, 하늘과 바다가 마음이 함께 열려야 아름다운 제부도로 들어갈 수 있는 지역입니다.

제부도의 상징 매바위가 하나, 둘, 셋 바다에서 솟아나 보이고 있기도 하다가도 잠겼다가도 육지로 되는 등, 해변관광 명물로 모세길 이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제부도에는 차로 해안길만 돌다 보면, 발견하지 못한 세 번째 명소를 소개하려 합니다.

해안가에는 어린아이를 데리고 온 가운데 승마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승마인들은 말을 끌고 제부도를 찾아오고 있으며, 처음부터 말을 배우려는 사람들, 말을 이끌고 가는 사람들, 같이 승마를 시작하는 사람들, 승마를 익히려는 사람들로 말과 함께 서서히 제부도의 낭만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가 말에 대한 승마 감각을 좀 더 익히면, 작은 원형 안에서 말과 승마인들이 하나가 되어 승마의 길을, 첫 승마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감각을 익히면 더 큰 곳에서 말과 함께 승마를 즐기고 있어, 승마의 매력은 이때부터 감을 잡기 시작해 서서히 승마의 매력에 자연스럽게 운동도 되는 스포츠 관광입니다.

말의 구조는 사람들이 승마를 즐길 수 있게 되어있어, 말은 사람들과 같이 따르려는 본능이 있어 온순하고 사람들에 의해 시키는 대로 자세와 말의 습성만 잘 이해하고, 고삐만 잘 좌우로 필요에 따라 당겼다가, 놓았다가, 좌로 갈까, 우로 갈까는 운전하듯 말에게도 고삐로 말과 같이 소통하며 승마길은 시작되고 있습니다.

구보하려는 승마인들은 승마를 하기 전 말들도 먼저 운동을 시켜야 온순해지고, 몸을 풀며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승마길을 오르면 말과 사람 모두가 하나가 되어 제부도에서 낭만적인 승마를 즐길 수가 있기도 합니다.

승마인들은 하나, 둘 제부도를 찾기 시작해 해변에서 승마를 즐기려는 사람, 작품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들, 구경하는 사람들,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해변을 달리며 이때부터 승마의 외승 구보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외승하다 보면 어느새 석양이 물들어가고, 갈매기들도 말과 사람들과 하나가 되어가 황홀한 제부도를 또다시 맞이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공지우입니다.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