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최종편집일: 2026.10.7 10:27
 http://www.joongboonews.com/news/228793
발행일: 2026/10/07  편집부
【중부뉴스 영상뉴스】 수원 3박자가, 수원을 살린다.


화면크기:
▲ 수원 도심에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렬이 펼쳐진 가운데, 시민들이 도로 양쪽을 가득 메우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앵커: 권중섭】

수원하면 화성행궁, 삼성반도체 그리고 도시전문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삼박자가 수원 경제를 살리고 있어 박경옥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박경옥】

수원의 3박자가 수원을 새롭게 발전시켜 나가고 있어 들여다보겠습니다.

먼저 수원화성행궁부터 살펴보면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양주 배봉산에서 수원 화성으로 옮기면서 수원 행궁은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수원화성을 축성하기 위해 정약용은 설계 · 기술적 거중기로 성을 쌓기 시작, 2년 7개월 만에 과학적으로 공사가 마무리되는 전환점을 살펴보겠습니다.

【멘트: 시민 김경희】

과학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올해 9월 기준 반도체가 국가 경제 수출의 49.9%를 차지한 원동력 그 주역들은 SK의 모체 수원이 있고, 수원 매탄벌판 삼성반도체가 그 역할로 한국 경제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든든한 배경에는 도시전문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새로운 도시정책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수원의 역사와 산업, 도시의 변화를 하나로 잇는 3박자를 맞춰 나가고 있습니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 대전환, 삶의 변화로 완성합니다’를 주제로 수원의 새로운 도시정책과 미래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수원특례시는 “2026~2027년 수원 방문의 해 발맞춰 정조대왕 능행차를 ‘케이(K)-컬처로드’로 대전환하겠다”며, “서울과 수원 사이 7개 도시와 협력해 각 도시의 대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하나로 엮고,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계획을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원화성문화제는 낮의 행사가 빛났다면, 밤에는 새로운 볼거리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관광 콘텐츠로 격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잠재해 있던 수원화성의 가치를 다시 발굴하고, 수원화성문화제를 통해 그 빛을 새롭게 드러내며 ‘수원 대전환’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박경옥입니다.

#중부뉴스영상뉴스 #수원3박자가수원을살린다 #이재준수원특례시장 #앵커권중섭


편집부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다른 영상기사 보기

 
  l   회사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제휴문의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