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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08/20  편집부
제22회 전국 무궁화 축제가 수원 만석공원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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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수원 만석공원에서 무궁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무궁화를 통해 다문화가정도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제22회 전국 무궁화 축제가 수원 만석공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무궁화 축제는 산림청, 경기도, 수원시가 주최하고 있으며 만석공원에는 무궁화 대목 860주, 무궁화 분화 1810주, 한반도를 연상하는 무궁화 100점도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연상시키는 무궁화 앞에 시민들도 나와 기념촬영도 해 보이고 있습니다.

 

축제기간에는 무궁화 분화 전시, 무궁화 작품전시, 사진전시, 테마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무대 위에서는 다문화 가정 무지개 합창단 어린이들도 출연 해 무궁화와 연관된 연주도 들려주고 있어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무지개 합창단

 

무지개 합창단 노래도 들려주고 있습니다.

 

멘트 : 무지개 합창단

 

수원에서 무궁화 축제가 열리고 있는 곳에 수원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이 그동안 연습해 온 것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홍지수 대한음악예능원이사장

 

음악을 통해 우리문화를 더욱 더 적응하도록 노력해 오고 있다고도 밝히고있습니다.

 

멘트 : 홍지수 대한음악예능원이사장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무궁화축제 추진배경으로 가정이나 거리에서는 무궁화꽃이 많지 않아 좀 더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멘트 : 정연규 수원시생태공원과장

 

그 어느 때 보다도 일본은 독도를 놓고 억지를 부리고 있는 시점에 무궁화꽃을 통해 나라사랑을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살펴봐야 할 것이며,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도 우리와 같이 연주를 하고 무궁화 노래를 부르며 무궁화 축제를 통해 분쟁 없는 하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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