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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4/04/15  편집부
언론인출신 최초 가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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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여의도에는 봄꽃들이 활짝 핀 가운데 축제행사도 열리고 있습니다. 안봉숙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안봉숙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 도로에는 꽃이 활짝 핀 가운데 휴일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봄꽃 구경을 해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회 동문 하늘무대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영등포구청은 꽃과 예술의 하모니 그리고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봄꽃 축하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일찍 봄꽃이 피어 봄의 출발도 일찍 서두르고 있어 보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영등포구청과 영등포신문이 주최한 여의도 봄꽃축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60여명의 출연진으로 구성된 여의도의 봄꽃축제 못지않게 무대 위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출연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김용숙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 회장이 언론인 출신으로서는 처음으로 가수로 등극해 무대 위에서 노래를 선보이고 있어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김용숙 영등포신문 사장

 

시민들도 무대에 올라와서 사회자와 코믹한 행사를 진행하며 이를 관람하는 시민들에게도 웃음 폭소를 연출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여의도 벚꽃축제는 밤이 깊어가며 많은 시민들이 벚꽃도 구경하고 가수들의 출연으로 여의도의 밤은 벚꽃과 함께 빛나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안봉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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