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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6/14  편집부
여주시 국가하천 편법사용 논란
-한강 상수원 보호지역에 폐기물 방치··· 국가하천법 제33조 4항 4호저촉
-국가 하천에 편법으로 콘크리트 설치후 행사시 음식물 조리
-여주시 공유수면점용허가받아놓고 불법 건축물 설치까지 논란 까지

여주시가 금사면 금사 참외축제 행사 편법도 모자라 뒤처리 또한 논란이 되고 있다.

 

금사면 근린공원시설에 축제를 하면서 편법으로 화장실을 설치하는 것도 모자라 음식 요리한 폐수가 한강 상수원 보호지역으로 흘러 보낸 것을 중부뉴스가 지난 531일 보도한 일이 있다.

 

취재진은 다시 행사가 끝나고 금사면 근린공원시설을 다시 찾아가 보았다.

   
  

한강 상수원 보호지역에 폐기물 선별장 및 폐비닐공동집하장을 금사면장명의로 허가 내용에 의혹을 사고 있다.

 

한강 상수원(수질보전특별대책) 환경 정책 기본법에 저촉대상과 국가하천법 제3344호에 저촉되고 있다.

   
  

금사면 이포리 하천 401번지에는 금사 근린공원이라는 불법 대형간판에다가 화환이 축제가 끝나고 방치 논란이 되고 있다.

   
  

화환리본에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가하면 공연단을 응원 합니다라고 보이고 있다.

   
  

문제는 이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가 하천부지에 체육시설도 모자라 바닥엔 콘크리트 설치하고 행사시 음식물 조리시설로 사용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포리 하천 286-2번지, 403번지 일대에는 각종 폐기물까지 쌓아 놓고 있어 심각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와관련 금사면 공원 관계자는 하천 점용허가는 공유수면 허가를 올 28일부터 오는 2023531일까지 5년간점용 허가사용을 받았다고 만 밝히고 있다.

 


김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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