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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4/02  편집부
녹각영지버섯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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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 권중섭

 

녹각영지버섯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불로초로 불릴 정도로 효능이 탁월하여 한국 버섯학술지에도 게재되고 있습니다.

 

신명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 신명순

 

녹각영지버섯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녹각영지버섯은 사슴뿔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성분은 영지버섯과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성인병 예방 등 다양한 기능성으로 불로초로도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녹각영지버섯의 효능, 농촌진흥청 관계자에 의하면 이렇습니다.

 

멘트 : 조재한 농촌진흥청 관계자

 

항암, 항종양 같은 일반적인 종류의 생리활성물질들은 다 고루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신경세포 관련해서 보호를 한다는 게 한국버섯학회 논문에 게재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농진청관계자는 보도자료에도 녹각영지버섯에 대해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녹각영지버섯은 온도를 27도나 30도로 맞추고, 습도는 7~80%정도에서 잘 자란다.”고 합니다.

 

녹각영지버섯은 톱밥 병재배로 인공재배 하지만, 쉽게 재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도 합니다.

 

직접 녹각영지버섯을 재배하는 김상현 대송팜 사장으로부터 재배방법을 들어보겠습니다.

 

멘트 : 김상현 대송팜 사장

 

농진청은 녹각영지버섯에서 추출한 시료를 쥐에 실험한 결과, 활성산소가 40%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활성산소가 쌓이면 나타나는 산화스트레스는 기억력 감퇴와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녹각영지버섯은 베타글루칸 함량이 일반 영지버섯에 비해 많이 함유돼 있어, 과도한 스트레스나 나쁜 생활습관 등에 의해 저하된 몸의 면역력을 회복시키는 항암작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녹각영지버섯은 말린 뒤에도 썩지 않고 광택이 변하지 않아, 약용과 장식용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중부뉴스 신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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